일상
교육을 끝까지 잘 들을 수 있을지 고민이 컸는데
교육장 사람들과 함께 새해를 맞았다 ㅎㅎ
12월 31일에도 모여서 코딩을 했는데
어떤 날은 내가 너무 더딘 것 같기도 하고
어떤 날은 성취감이 들기도 한다.
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아주 답이 없진 않겠다는 생각이 든다.
새해도 화이팅해야지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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